껀터(Cần Thơ)가 11월 23일에서 26일까지 제2회 베트남 국제 쌀 축제를 열어 친환경 쌀 생산과 수출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껀터(Cần Thơ) 인민위원회는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2회 베트남 국제 쌀 축제를 연다고 24일 준비 회의에서 밝혔다.

축제는 베트남 친환경 쌀(Vietnam Green Rice)과 세계 진출을 주제로, 저배출 생산과 혁신 확대를 내세운다.

주최 측은 쌀 품질과 가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메콩델타의 위상을 높이려는 목표를 세웠다.

껀터 농업환경국은 전시와 장식용으로 화분에 심은 벼 25000주를 준비하고,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성과도 선보인다.

국제쌀연구소(IRRI)와 베트남쌀산업협회는 11월 24일 오후 추가 워크숍을 제안했고 본행사는 11월 25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