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 포럼에서 베트남 새우 수출 2025년 46억달러와 8월 4억7850만달러 실적이 공개되며 순환경제 전환 필요성이 강조됐다.

지난 9월 21일 껀터(Cần Thơ)에서 농업환경부(MAE) 주최 민관협력 포럼이 열려 새우산업의 순환경제 전환이 논의됐다.

베트남은 2025년 새우 수출 46억달러로 전체 수산물 수출의 약 40퍼센트를 차지해 산업 비중이 컸다.

그러나 사료와 에너지, 환경처리 비용이 오르며 메콩델타의 양식 농가와 기업의 수익성이 압박받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염수침투, 질병 확산으로 생산이 흔들리자 수출 시장의 추적가능성 요구도 더 엄격해졌다.

관료들은 자원 재사용과 기술 도입, 데이터 투명성 확대를 통해 8개월 수출 33억달러를 넘어서는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