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o Lâm) 국가주석이 8월 9일~1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해 호주와 뉴질랜드를 국빈방문한다.

또 럼(To Lâm)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8월 9일~14일 호주를 방문한다.

이번 국빈방문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해 진행되며, 고위 대표단이 동행한다.

호주 방문은 샘 모스틴(Sam Mostyn)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져 양국 관계를 강화할 계기가 된다.

이어 뉴질랜드도 8월 9일~14일 일정에 포함되며, 시니 키로(Cindy Kiro) 총독이 초청했다.

베트남은 이번 2개국 국빈방문을 통해 외교 협력과 고위급 교류 확대를 추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