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하노이 국회의사당에서 또 럼이 마하 와찌랄롱꼰 태국 국왕 부부의 9월 14일~16일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9월 15일 하노이 국회의사당에서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태국 국왕 내외를 공식 환영했다.

응오 프엉 리 여사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국가 연주와 21발 예포가 울려 퍼졌다.

마하 와찌랄롱꼰 국왕과 수티다 왕비는 9월 14일~16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국빈 방문했다.

환영식 뒤 양국 정상과 고위급 대표단은 회담을 열어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0년간 이어진 베트남과 태국의 우호 협력 관계에 새 이정표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