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베트남 국가주석이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오클랜드(Auckland)를 국빈 방문해 양국 협력 확대에 나섰다.

또 럼(Tô Lâm) 베트남 국가주석이 8월 12일 오클랜드(Auckland)에서 공식 환영식을 받았다.

씨진 키로(Dame Cindy Kiro) 총독과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총리가 함께 의전을 진행했다.

이번 국빈방문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로, 전통 마오리(Māori) 환영식이 포함됐다.

양측은 교육과 농업, 무역, 지속가능발전 분야에서 구체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고급 인력과 고부가가치 농업, 녹색성장을 앞세워 실질 성과를 넓히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