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문화의 날이 8월 7일과 8일 필리핀 마닐라의 인트라무로스(Intramuros)에서 열려 전통공연과 문화교류를 선보인다.

베트남 문화의 날이 8월 7일과 8일 필리핀 마닐라(Manila) 인트라무로스(Intramuros)에서 무료로 열린다.

베트남과 필리핀 예술가들은 물인형극과 민속음악, 전통공연으로 양국 문화를 함께 무대에 올린다.

가수 치푸(Chi Pu)는 행사에 참여해 베트남의 문화유산과 창의적 예술, 국제교류 성과를 소개한다.

관람객은 베트남 커피와 패션을 체험하며, 이번 행사의 50주년 수교 의미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와 나카(NCCA) 등은 2030년 문화외교 전략에 맞춰 협력과 상호이해를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