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9월 12일에서 13일 벨기에 오스텐더(Oostende) 마니피에스타 2026에서 도이머이 성과와 문화, 평화 메시지를 알렸다.

베트남 대사관은 9월 12일에서 13일 벨기에 오스텐더(Oostende) 마니피에스타 2026에 부스를 열어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를 소개했다.

전시에는 베트남과 벨기에 국기, 호찌민 주석(Hồ Chí Minh) 사진, 이중언어 도서가 함께 배치돼 큰 관심을 받았다.

방문객들은 칠기 인형과 소수민족 여성 사진을 통해 베트남의 문화 다양성과 수공예 전통을 체험했다.

응우옌 흐엉 짜(Nguyễn Hương Trà) 주벨기에 베트남 대사는 평화롭고 번영하는 개발국가 이미지를 강조했다.

행사 기간 짜 대사는 벤야민 페스티오(Benjamin Pestieau) 등과 만나 연대와 협력을 논의하며 국제교류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