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에서 8월 14~15일 미꽝(Mỳ Quảng) 관련 30개 부스 전시와 학술행사가 열려 전통 보존과 관광 홍보를 추진한다.

다낭(Đà Nẵng) 요리문화협회 류 딩 꾸언(Lý Đình Quân)은 8월 14~15일 시내 각지에서 미꽝(Mỳ Quảng)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30개 부스 전시와 나이남 공소(Nại Nam Communal House) 사진전을 통해 중부 지역 전통 기술의 100년 넘는 역사를 소개한다.

꽝남(Quảng Nam)의 정수로 불리는 미꽝(Mỳ Quảng) 세미나에는 전문가와 문화연구자가 참여해 음식문화와 관광발전의 연계를 논의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코프(OCOP)와 약초, 특색 재료를 함께 선보여 다낭(Đà Nẵng)과 베트남 중부 관광상품의 매력을 높인다.

미꽝(Mỳ Quảng)은 201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도 오른 대표 음식으로, 관광객 유치 전략의 핵심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