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홍콩(Hong Kong)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제36회 홍콩 도서전에서 문화와 관광을 알리고 있다.
홍콩(Hong Kong) 컨벤션전시센터에서 7월 15일 개막한 제36회 홍콩 도서전은 7월 21일까지 열린다.
홍콩 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한 행사에는 30개 안팎 지역의 770개 이상 전시업체가 참여했다.
베트남 총영사관 부스는 하롱베이(Hạ Long Bay), 사파(Sa Pa), 후에(Huế), 다낭(Đà Nẵng) 사진으로 큰 관심을 끌었다.
부티투이(Vũ Thị Thủy) 부총영사는 연 100만 명 이상 찾는 이 전시회가 베트남 홍보의 핵심 창구라고 말했다.
베트남은 역사와 음식 책을 선보였고, 쌀국수와 반미를 통해 문화와 생활상을 함께 소개했다.
홍콩 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한 행사에는 30개 안팎 지역의 770개 이상 전시업체가 참여했다.
베트남 총영사관 부스는 하롱베이(Hạ Long Bay), 사파(Sa Pa), 후에(Huế), 다낭(Đà Nẵng) 사진으로 큰 관심을 끌었다.
부티투이(Vũ Thị Thủy) 부총영사는 연 100만 명 이상 찾는 이 전시회가 베트남 홍보의 핵심 창구라고 말했다.
베트남은 역사와 음식 책을 선보였고, 쌀국수와 반미를 통해 문화와 생활상을 함께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