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하바나에서 8월 4일 베트남 품종 OM5451 쌀 470톤 이상이 그란맥스(GRANMAX)에 첫 인도됐다.
베트남 농업기업 티비아그리(TBAgri)는 8월 4일 쿠바 하바나(Havana)에서 쌀 470톤 이상을 그란맥스(GRANMAX)에 넘겼다.
이번 물량은 동부 그란마주(Granma) 야라(Yara)에서 재배한 OM5451 종자로 생산돼 첫 대규모 시즌 성과를 보여줬다.
쿠바 농업차관 텔세 아브델 곤살레스 모레라(Telce Abdel González Morera)는 티비아그리(TBAgri)에 우호적 여건을 약속했다.
레 꽝 롱(Lê Quang Long) 베트남 대사는 이번 인도가 양국 기업의 협력을 넓히는 새 성과라고 평가했다.
티비아그리의 쩐 투이 중(Trần Thùy Dung)은 야라 현장 기술팀과 협력해 재배기술 개선이 첫 시즌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번 물량은 동부 그란마주(Granma) 야라(Yara)에서 재배한 OM5451 종자로 생산돼 첫 대규모 시즌 성과를 보여줬다.
쿠바 농업차관 텔세 아브델 곤살레스 모레라(Telce Abdel González Morera)는 티비아그리(TBAgri)에 우호적 여건을 약속했다.
레 꽝 롱(Lê Quang Long) 베트남 대사는 이번 인도가 양국 기업의 협력을 넓히는 새 성과라고 평가했다.
티비아그리의 쩐 투이 중(Trần Thùy Dung)은 야라 현장 기술팀과 협력해 재배기술 개선이 첫 시즌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