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나(Havana)에서 81주년 독립기념식이 열려 베트남과 쿠바가 60년 넘는 특별한 우호와 협력을 재확인했다.
베트남 대사관은 8월 혁명과 국경일 81주년을 기념해 1일 하바나(Havana)에서 공식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쿠바 인민권력국회의장 에스테반 라소 에르난데스(Esteban Lazo Hernandez)와 외교단이 참석했다.
베트남 대사 레 꾸앙 롱(Lê Quang Long)은 1945년 9월 2일 호찌민(Hồ Chí Minh)의 독립선언을 강조했다.
그는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와 2045년 고소득 선진국 목표, 독립적 외교노선을 설명했다.
이날 베트남과 쿠바는 60년 넘는 우정과 상호지원을 재확인했고 호찌민 동상에 헌화했다.
행사에는 쿠바 인민권력국회의장 에스테반 라소 에르난데스(Esteban Lazo Hernandez)와 외교단이 참석했다.
베트남 대사 레 꾸앙 롱(Lê Quang Long)은 1945년 9월 2일 호찌민(Hồ Chí Minh)의 독립선언을 강조했다.
그는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와 2045년 고소득 선진국 목표, 독립적 외교노선을 설명했다.
이날 베트남과 쿠바는 60년 넘는 우정과 상호지원을 재확인했고 호찌민 동상에 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