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오전 라이쩌우(Lai Châu) 무엉탄(Mường Than)에서 폭우로 4명 사망·7명 부상·4명 실종, 재산피해가 1200억 동을 넘었다.
7월 18일 오전 8시 30분 기준, 라이쩌우(Lai Châu) 무엉탄(Mường Than)에서 폭우와 산사태로 4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으며 4명이 실종됐다.
사망자는 본찟(Bản Chít)과 낌남상(Bản Nậm Sáng) 주민 4명으로 확인됐고, 부상자들은 땐우옌(Tân Uyên)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무엉탄(Mường Than)에서는 주택 13채가 파괴되고 약 100가구가 산사태 위험에 놓였으며, 본찟(Bản Chít) 15채는 7월 17일 급류에 휩쓸렸다.
국도 32호선 354km 지점 약 800m가 침수·토사로 막히고 전봇대 20개가 쓰러지면서, 논 200ha와 여러 마을의 전력 공급도 끊겼다.
라이쩌우(Lai Châu) 인민위원회와 경찰·군은 현장에 지휘본부를 꾸려 수색·구조와 복구에 총력 대응하며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사망자는 본찟(Bản Chít)과 낌남상(Bản Nậm Sáng) 주민 4명으로 확인됐고, 부상자들은 땐우옌(Tân Uyên)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무엉탄(Mường Than)에서는 주택 13채가 파괴되고 약 100가구가 산사태 위험에 놓였으며, 본찟(Bản Chít) 15채는 7월 17일 급류에 휩쓸렸다.
국도 32호선 354km 지점 약 800m가 침수·토사로 막히고 전봇대 20개가 쓰러지면서, 논 200ha와 여러 마을의 전력 공급도 끊겼다.
라이쩌우(Lai Châu) 인민위원회와 경찰·군은 현장에 지휘본부를 꾸려 수색·구조와 복구에 총력 대응하며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