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서커스가 GDP 4%에서 2030년 7% 목표를 향해, 체험형 문화복합단지와 장기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문화산업이 2030년 GDP 7%를 목표로 4% 수준의 현 격차를 메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쩐 타인 랑(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지원 주문 속에, 쩡 뚜언 탕(Tống Toàn Thắng)은 고품질 서커스를 창작문화 프로젝트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베트남 서커스연맹(Việt Nam Circus Federation)이 1년에서 2년 걸리는 제작 현실상 단기 예산으로는 국제 경쟁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 전시 공연이 몇 차례 후 사라지는 관행을 바꾸려면 관광과 연계된 정기 프로그램으로 키워 수익 구조를 넓혀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역사와 전설을 담은 실감형 공연 복합단지를 만들어 교육, 디지털 콘텐츠, 해외 순회로 베트남 이미지를 확산하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