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Moscow) 동양미술관은 1918년 개관 이후 1970년대부터 모은 베트남 유물과 2025년 새 추가품으로 베트남 문화를 알리고 있다.

모스크바(Moscow) 동양미술관은 1918년 10월 30일 개관해 베트남 미술을 소개하는 핵심 공간이 됐다.

1970년대부터 수집한 수백 점의 유물은 리·쩐 왕조 도자기 등 11세기부터 현대까지 보여준다.

17세기부터 19세기 불교 목각과 19세기 말 가정용품은 베트남 전통 생활과 장인정신을 드러낸다.

응옥 프엉 리(Ngô Phương Ly)는 2025년 7월 러시아 베트남 문화주간에 방문해 베트남 옻칠 전시를 열고 아오자이를 기증했다.

올가 류비모바(Olga Lyubimova)는 양국이 수교 75주년을 맞은 만큼 문화교류가 포괄적 전략동반관계의 핵심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