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남 과학기술원(VAST)은 모스크바에서 로사톰(Rosatom)과 만나 양자기술 협력 로드맵을 논의하며 2026년 브릭스 포럼 이후 협력을 구체화했다.
쩐 홍 타이(Trần Hồng Thái) 비엣남 과학기술원(VAST) 원장은 모스크바에서 로사톰(Rosatom)과 협력 회의를 갖고 전략기술 로드맵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이카테리나 솔른체바(Ekaterina Solntseva)와 니콜라이 콜라체프스키(Nikolai Kolachevsky) 등 러시아 연구기관 책임자들이 참석했다.
VAST는 2026년 6월 브릭스 양자기술 포럼 참가 이후 러시아와 양자기술 발전 모델을 함께 검토해 왔다.
양측은 연구, 대학, 기업을 잇는 3자 협력과 인력 양성, 인프라 공유를 포함한 4개 전략 과제에 합의했다.
VAST는 러시아의 선도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양자컴퓨팅 역량을 조속히 키우고 공동연구센터 설립도 추진한다.
회의에는 이카테리나 솔른체바(Ekaterina Solntseva)와 니콜라이 콜라체프스키(Nikolai Kolachevsky) 등 러시아 연구기관 책임자들이 참석했다.
VAST는 2026년 6월 브릭스 양자기술 포럼 참가 이후 러시아와 양자기술 발전 모델을 함께 검토해 왔다.
양측은 연구, 대학, 기업을 잇는 3자 협력과 인력 양성, 인프라 공유를 포함한 4개 전략 과제에 합의했다.
VAST는 러시아의 선도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양자컴퓨팅 역량을 조속히 키우고 공동연구센터 설립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