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엉 탐 꽝(Lương Tam Quang)은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2030년·2045년 목표를 위한 국가안보·사회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루엉 탐 꽝(Lương Tam Quang) 공안부 장관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3차 전원회의 이행회의에서 새 국가안보 전략을 설명했다.
이번 전략은 평화·안정·고품질 성장과 국민 삶의 개선을 위해 2030년과 2045년 두 백년 목표를 뒷받침하도록 설계됐다.
14차 당대회는 처음으로 평화롭고 안정된 환경을 최우선 목표로 올렸고, 범죄·사고·부패를 줄이는 사회를 지향했다.
정부는 치안과 안보를 성장의 전제로 보고, 6대 원칙과 7개 목표, 9개 과제·대책으로 위기와 신흥 안보 위협에 대응한다.
사회발전 결의는 2030년까지 절도 10% 감축, SIPAS 88% 초과, 디지털 정부 세계 50위권 진입 등 수치 목표를 제시했다.
이번 전략은 평화·안정·고품질 성장과 국민 삶의 개선을 위해 2030년과 2045년 두 백년 목표를 뒷받침하도록 설계됐다.
14차 당대회는 처음으로 평화롭고 안정된 환경을 최우선 목표로 올렸고, 범죄·사고·부패를 줄이는 사회를 지향했다.
정부는 치안과 안보를 성장의 전제로 보고, 6대 원칙과 7개 목표, 9개 과제·대책으로 위기와 신흥 안보 위협에 대응한다.
사회발전 결의는 2030년까지 절도 10% 감축, SIPAS 88% 초과, 디지털 정부 세계 50위권 진입 등 수치 목표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