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제한안을 두고 전문가들이 온라인 안전과 학습권을 함께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전문가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마련한 Decree 147 개정안과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제한안을 놓고 균형을 주문했다.
2024년부터는 16세 미만 계정에 부모나 법정대리인 등록과 감독 책임이 이미 적용돼 왔다.
이번 초안은 16세 미만이 게시, 댓글, 공유, 반응을 못 하게 해 사이버 위험을 줄이려는 방향이다.
RMIT 베트남의 고든 잉그램(Gordon Ingram)과 후오 충 링(Huo Chong Ling)은 차단보다 연령 확인, AI, 부모 통제가 더 효과적이라고 봤다.
짱 타인 남(Đặng Hoa Nam)은 기업과 플랫폼의 법적 책임을 강화하고 111 신고체계와 당국 협력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년부터는 16세 미만 계정에 부모나 법정대리인 등록과 감독 책임이 이미 적용돼 왔다.
이번 초안은 16세 미만이 게시, 댓글, 공유, 반응을 못 하게 해 사이버 위험을 줄이려는 방향이다.
RMIT 베트남의 고든 잉그램(Gordon Ingram)과 후오 충 링(Huo Chong Ling)은 차단보다 연령 확인, AI, 부모 통제가 더 효과적이라고 봤다.
짱 타인 남(Đặng Hoa Nam)은 기업과 플랫폼의 법적 책임을 강화하고 111 신고체계와 당국 협력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