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티 타인 쯔라 부총리는 7일 호찌민시 레티리엥 문화공원에서 전사자 유해 발굴·수습 작업 준비를 점검했다.
팜 티 타인 쯔라(Phạm Thị Thanh Trà) 부총리는 7일 호찌민시 레티리엥 문화공원(Lê Thị Riêng)에서 유해 수습 준비를 점검했다.
쯔라 부총리는 국가 지도위원장 자격으로 군구 7사령부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에 안전하고 엄숙한 진행을 지시했다.
그는 역사 증인과 수색·수습·신원확인 관계자들을 모두 초청해 추모와 헌화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라고 강조했다.
당국에는 발굴, 수습, 법의학 시료 채취, 유해 보존, 유품 관리까지 세부 절차를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 1968년 뗏 공세(Mậu Thân 1968), 호아흥(Hòa Hưng) 지역 추정 집단매장지의 신원 확인을 위해 유가족 DNA 채취를 서둘렀다.
쯔라 부총리는 국가 지도위원장 자격으로 군구 7사령부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에 안전하고 엄숙한 진행을 지시했다.
그는 역사 증인과 수색·수습·신원확인 관계자들을 모두 초청해 추모와 헌화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라고 강조했다.
당국에는 발굴, 수습, 법의학 시료 채취, 유해 보존, 유품 관리까지 세부 절차를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 1968년 뗏 공세(Mậu Thân 1968), 호아흥(Hòa Hưng) 지역 추정 집단매장지의 신원 확인을 위해 유가족 DNA 채취를 서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