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호찌민시) 시립열사묘지에서 7월 26일 1000여 명이 1만4000개 촛불로 순국선열을 추모했다.

호찌민시(호찌민시) 청년연맹은 7월 26일 시립열사묘지에서 1000여 명과 함께 추모식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1만4000개 촛불을 밝혀, 79주년 상이병·열사 기념일(1947년 7월 27일-2026년)을 앞두고 희생을 기렸다.

주최 측은 젊은 세대에 혁명사와 응옥 누엇 응원(우옹 누옥 녀 응우옌) 전통을 알리며, 애국심과 국방 책임을 강조했다.

이번 공연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선대의 희생과 당·국가·군의 유해 수습 노력을 예술로 표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당일 호찌민시 전역의 묘지·기념비·추모지에서도 동시 추모가 진행돼,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다시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