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장관이 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계기로 마닐라(Manila)에서 파나마·룩셈부르크·네덜란드·카타르와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장관은 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AMM-59) 계기인 4개국 연쇄 회담을 7월 27일~29일 마닐라(Manila)에서 진행했다.
파나마와는 2025년 교역 4억7400만 달러, 2015년 3억6400만 달러를 확인하며 무역·농업·해운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룩셈부르크와는 2023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녹색금융, 은행, 자본시장, 조세 행정 협력을 핵심 축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네덜란드와는 하노이-암스테르담 영재고등학교(Hà Nội-Amsterdam High School for the Gifted)를 상징으로 교육·기후적응·물관리·반도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카타르와는 전직 에미르 서거에 애도를 전하고, 전쟁 종식과 국제법에 따른 평화적 분쟁 해결, 투자·중동 평화 중재 협력을 강조했다.
파나마와는 2025년 교역 4억7400만 달러, 2015년 3억6400만 달러를 확인하며 무역·농업·해운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룩셈부르크와는 2023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녹색금융, 은행, 자본시장, 조세 행정 협력을 핵심 축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네덜란드와는 하노이-암스테르담 영재고등학교(Hà Nội-Amsterdam High School for the Gifted)를 상징으로 교육·기후적응·물관리·반도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카타르와는 전직 에미르 서거에 애도를 전하고, 전쟁 종식과 국제법에 따른 평화적 분쟁 해결, 투자·중동 평화 중재 협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