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HCM City)가 7월 23일 54점의 복원 초상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79주년 상이용사·순국자 기념일 추모 행사를 시작했다.

호치민시(HCM City)는 7월 23일 군사령부와 경찰이 함께 54점의 순국자 복원 초상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가족들에게 액자 초상, 디지털 파일, 위문품을 전하며 희생자의 기억을 복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같은 날 밤 호치민시텔레비전(HTV)은 5개 거점을 연결해 '네이 라이 뜨 앙'(Tìm lại tên Anh) 생방송 토론을 진행했다.

여기서 쩐 칸 즈엉(Trần Khánh Dương)은 캄차이머(Camchay Mear)에서 유해를 안은 병사의 일화를 소개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또 응우옌 딘 쭈언(Nguyễn Đình Chuẩn)은 DNA 분석 등 과학기술로 무명 유해의 신원을 서둘러 찾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