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14개 동 시범사업 1년 만에 깐 보(Giảng Võ)동이 처음으로 개·고양이 고기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하노이(Hà Nội) 14개 동 시범사업에서 깐 보(Giảng Võ)동이 1년 만에 개·고양이 고기 판매를 완전히 멈췄다.

25개 시설은 업종 전환을 등록했고, 28개 도축·유통업체는 영업을 중단하며 변화가 확산됐다.

쯔어 만(Cửa Nam)동은 원래 거래 시설이 없었고, 뜨 리엠(Từ Liêm)과 떠이 모(Tây Mỗ)도 전환 흐름이 빠르게 나타났다.

7월 24일 열린 교육회의에서 하노이 축산수산수의국은 직업훈련과 생계전환 지원이 광견병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소이 독 재단(Soi Dog Foundation)과 SBCC 베트남(SBCC Việt Nam)도 협력해 훈련, 창업, 판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