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는 2025년 아세안 승용 EV 판매가 419,547대에서 2035년 916,997대로 늘며, 베트남과 태국이 핵심 성장축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BMI는 7월 1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아세안 승용 EV 판매가 2025년 419,547대에서 2035년 916,997대로 늘 것이라 전망했다.
베트남과 태국은 2026년에도 아세안 EV 판매의 72% 이상을 차지하지만,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추격으로 2035년엔 비중이 64%로 낮아질 수 있다.
베트남은 2025년 약 175,000대, 2030년 287,379대, 2035년 366,204대로 성장할 전망이며, 등록세 면제 연장 등 정부 정책이 수요를 떠받친다.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전력공사(EVN)는 전기차 충전용 전력망을 점검 중이며, 연간 30억에서 40억 kWh의 추가 수요에 대비해 대도시 혼잡을 막으려 한다.
빈패스트(VinFast)와 그린 SM(Green SM)은 현지 생산 확대를 이끌고, 아세안은 판매 확대보다 배터리·전자·부품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베트남과 태국은 2026년에도 아세안 EV 판매의 72% 이상을 차지하지만,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추격으로 2035년엔 비중이 64%로 낮아질 수 있다.
베트남은 2025년 약 175,000대, 2030년 287,379대, 2035년 366,204대로 성장할 전망이며, 등록세 면제 연장 등 정부 정책이 수요를 떠받친다.
산업통상부와 베트남전력공사(EVN)는 전기차 충전용 전력망을 점검 중이며, 연간 30억에서 40억 kWh의 추가 수요에 대비해 대도시 혼잡을 막으려 한다.
빈패스트(VinFast)와 그린 SM(Green SM)은 현지 생산 확대를 이끌고, 아세안은 판매 확대보다 배터리·전자·부품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