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7월 11일 푸꾸옥(Phú Quốc) 관광용 속보트 전복 사고로 숨진 인도인 15명의 시신을 전원 인도에 송환했다.
베트남 외교부는 7월 11일 푸꾸옥(Phú Quốc) 전복 사고 뒤 인도 대사관과 안장(An Giang) 당국과 공조했다.
속보트에는 인도인 관광객 32명이 타고 있었고, 악천후 속에서 전복돼 15명이 숨졌다.
팜 투 항(Phạm Thu Hằng) 대변인은 유족 뜻에 따라 시신 15구를 인도 각 고향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주인도 베트남대사관과 뭄바이 총영사관은 인도 외교부, 현지 당국과 장례 인계를 매끄럽게 지원했다.
사고 뒤 안장성 경찰은 7월 15일 수사에 착수하고 선장 응우옌 홍 하이(Nguyễn Hồng Hải)를 구금했다.
속보트에는 인도인 관광객 32명이 타고 있었고, 악천후 속에서 전복돼 15명이 숨졌다.
팜 투 항(Phạm Thu Hằng) 대변인은 유족 뜻에 따라 시신 15구를 인도 각 고향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주인도 베트남대사관과 뭄바이 총영사관은 인도 외교부, 현지 당국과 장례 인계를 매끄럽게 지원했다.
사고 뒤 안장성 경찰은 7월 15일 수사에 착수하고 선장 응우옌 홍 하이(Nguyễn Hồng Hải)를 구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