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불법 콜센터 단속 뒤 구금된 것으로 알려진 자국민 170명 안팎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베트남 외교부는 14일 하노이(Hà Nội) 정례 브리핑에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구금자에 대한 사실 확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주베트남파키스탄대사관은 파키스탄 연방수사청(Federal Investigation Agency)과 국가사이버범죄수사청(National Cyber Crime Investigation Agency)과 연락했다.
파키스탄 언론은 굴베르그 그린스(Gulberg Greens) 스파르코 플라자(Sparco Plaza) 단속으로 외국인 258명이 붙잡혔고, 이 중 베트남인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외교부는 대사관에 현지 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구금자 신원 확인과 영사 보호를 신속히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파키스탄 법원은 두 차례 단속으로 체포된 외국인 372명에 대해 14일간 사법구금을 명령하며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주베트남파키스탄대사관은 파키스탄 연방수사청(Federal Investigation Agency)과 국가사이버범죄수사청(National Cyber Crime Investigation Agency)과 연락했다.
파키스탄 언론은 굴베르그 그린스(Gulberg Greens) 스파르코 플라자(Sparco Plaza) 단속으로 외국인 258명이 붙잡혔고, 이 중 베트남인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외교부는 대사관에 현지 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구금자 신원 확인과 영사 보호를 신속히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파키스탄 법원은 두 차례 단속으로 체포된 외국인 372명에 대해 14일간 사법구금을 명령하며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