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9월 7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와 프랑스를 잇달아 방문하고 파리 우주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베트남 외교부는 9월 4일 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해외 순방 일정을 공보로 발표했다.
또 럼은 영부인과 고위급 대표단을 대동하고 9월 7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연방을 국빈 방문한다.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의 공식 초청으로 모스크바에서 양자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럼은 이어 프랑스 공화국을 공식 방문하고, 파리에서 열리는 우주 정상회의에도 참석한다.
이번 일정은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또 럼은 영부인과 고위급 대표단을 대동하고 9월 7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연방을 국빈 방문한다.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의 공식 초청으로 모스크바에서 양자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럼은 이어 프랑스 공화국을 공식 방문하고, 파리에서 열리는 우주 정상회의에도 참석한다.
이번 일정은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