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Manila)에서 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AMM-59) 계기 쩐 호아이 중(Trung) 베트남 외교장관이 캐나다·뉴질랜드와 실질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쩐 호아이 중(Trung) 베트남 외교장관은 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AMM-59) 계기 마닐라(Manila)에서 캐나다와 별도 회담했다.

그는 아니타 아난드(Anita Anand)에게 7월 21일 또 럼(Lê Minh Hưng) 총리와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 통화 후속 이행을 촉구했다.

양측은 무역, 투자, 국방, 안보, 고급 인력, 과학기술 등에서 협력을 넓히고 관계 격상을 준비하기로 했다.

아난드 장관은 베트남의 성과를 평가하며 2026년 CPTPP 의장국과 2027년 APEC 개최를 높이 샀다.

이어 중 장관은 윈스턴 피터스(Winston Peters)와 만나 아세안-뉴질랜드 협력과 2026~30년 행동계획 이행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