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열린 20일 기자회견에서 닥락성은 두리안 축제를 통해 산업 가치와 관광 매력을 함께 알리겠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하노이 기자회견에서 닥락성은 올해 두리안 축제를 대규모 홍보 행사로 키운다고 밝혔다.

닥락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다오 미(Đào Mỹ)는 문화와 상업, 투자, 관광을 함께 묶겠다고 말했다.

그는 생산자와 기업, 유통업체, 투자자, 협력기관의 교류를 통해 소비시장 확대와 수출 촉진을 노린다고 설명했다.

축제는 두리안 산업 가치 제고와 함께 닥락성의 투자, 경영 환경을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도 맡는다.

올해는 체험형 프로그램 등 새 행사를 늘려 관광객에게 닥락의 자연과 문화를 더 생생히 보여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