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성 뚜이호아 2026 마라톤에 약 900명이 21km 코스로 참가해 지역 관광과 생활체육 확산에 힘을 보탰다.

닥락성 뚜이호아에서 열린 2026 바다에서 맞이하는 일출 마라톤에는 약 900명이 21km 코스로 출발해 참가했다.

10km와 5km 코스도 함께 운영돼, 다양한 연령과 수준의 달리기 동호인들이 현장을 가득 메웠다.

레 호앙 푸(Lê Hoàng Phú) 닥락성 문화체육관광청 부청장은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확산과 건강한 생활 장려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그는 호찌민 주석의 모범을 따르는 체력 단련 운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유대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닥락성의 자연과 문화, 관광 잠재력을 국내외 방문객에게 알리며 지역 홍보 효과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