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발로, 베트남 제약시장이 2026년 100억 달러와 1인당 75달러 수준까지 커지며 하반기에도 M&A가 확대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전해진 이번 소식은 베트남 제약시장이 2026년 약 100억 달러 규모로 커질 전망임을 보여준다.

베트남은 고령화와 중산층 확대, 건강보험 확산으로 1인당 연간 의약품 지출이 75달러까지 늘었다.

다이쇼(Taisho), 애벗 래버러토리스(Abbott Laboratories), 다우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 등은 지분 인수로 현지 거점을 넓혔다.

특히 트라파코(Traphaco) 지분 40.12%를 2조3500억 동 이상에 인수한 거래는 M&A 열기를 상징한다.

업계는 2025년부터 국제 기준 생산체계와 병원 유통망을 가진 기업에 해외 자금이 더 몰릴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