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의 오크에오 바테 유적 453.1헥타르가 8월 17일부터 24일까지 이코모스(ICOMOS) 현지 평가를 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가능성을 검증받는다.

안장(An Giang)은 8월 17일부터 24일까지 오크에오 바테(Óc Eo - Ba Thê) 유적에 이코모스(ICOMOS) 현지 조사를 맞는다.

리마 후자(Dr Rima Hooja)가 이끄는 평가단은 453.1헥타르, 16개 구성 유적의 보존 상태와 가치를 점검한다.

이 유적은 1세기부터 7세기까지 푸난(Funan) 왕국의 무역·문화 중심지로, 동남아와 남아시아를 잇는 교차로였다.

안장 당국은 전시장 정비와 안내판 설치, 보존시설 보강으로 방문 준비를 서두르며 전문가 조사에 대비하고 있다.

당국은 2027년 제4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오크에오 바테가 공식 등재되길 기대하며 자료 보완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