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쩌우(Lai Châu)에서 18가구 피해와 128·137·138번 도로 훼손이 발생했고, 2026년 12월 새 교량 준공이 추진된다.
라이쩌우성(Lai Châu)에서 7월 22일 오후부터 23일 오전까지 폭우와 홍수가 이어지며 산사태와 침수가 발생했다.
레러이(Lê Lợi)면에서는 18가구가 피해를 봤고, 이 중 1채가 무너졌으며 신수오이호(Sin Suối Hồ)면 2가구는 긴급 대피했다.
논 11.5ha와 옥수수 1ha, 양식장 3,110제곱미터가 유실됐고, 물소 3마리와 염소 14마리도 폐사했다.
푸삼깝(Pu Sam Cáp) 등 4개 면과 128, 133, 137, 138번 성도가 끊기며 통행이 막혔고, 일부 관개시설도 파손됐다.
남마(Nậm Mạ)면에서는 주민 10가구가 피해를 입었고, 137번 도로 교량은 위험해져 2026년 12월 새 교량으로 교체된다.
레러이(Lê Lợi)면에서는 18가구가 피해를 봤고, 이 중 1채가 무너졌으며 신수오이호(Sin Suối Hồ)면 2가구는 긴급 대피했다.
논 11.5ha와 옥수수 1ha, 양식장 3,110제곱미터가 유실됐고, 물소 3마리와 염소 14마리도 폐사했다.
푸삼깝(Pu Sam Cáp) 등 4개 면과 128, 133, 137, 138번 성도가 끊기며 통행이 막혔고, 일부 관개시설도 파손됐다.
남마(Nậm Mạ)면에서는 주민 10가구가 피해를 입었고, 137번 도로 교량은 위험해져 2026년 12월 새 교량으로 교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