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닌(Bắc Ninh)에서 1일 열린 답사에 베트남-말레이시아 우호협회와 말레이시아 대사관이 참여해 두 나라 우호와 인적 교류를 다졌다.

베트남-말레이시아 우호협회와 말레이시아 대사관은 1일 박닌(Bắc Ninh)에서 대사 임기 종료를 기념했다.

대표단은 덴도(Đền Đô)와 딘방(Đình Bảng) 공동당을 찾아 베트남 문화유산을 둘러봤다.

덴도에서는 리 왕조와 1010년 리 타이 또(Lý Thái Tổ)의 천도 조칙이 소개되며 하노이(Hà Nội)로의 천도 의미가 강조됐다.

딘방(Đình Bảng) 공동당은 300년 넘은 건축물로, 호치민(Hồ Chí Minh) 주석의 1940년 방문사도 함께 전해졌다.

응오 삭 트룩(Ngô Sách Thực)은 이번 행사가 베트남-말레이시아 포괄적 동반자 관계와 인적 교류를 넓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