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7월 27일 박닌(Bắc Ninh) 순안성 상이군인요양센터를 찾아 79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상이군인·병약 참전용사 지원을 점검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7월 27일 박닌(Bắc Ninh) 순안성 상이군인요양센터를 방문해 7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또 럼(Tô Lâm)은 1965년 설립된 이 센터가 중증 상이군인과 병약 참전용사 1급 4호 81% 이상을 돌본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쟁은 끝났지만 부상과 질병, 노화와의 싸움은 계속된다며 유공자들의 헌신과 인내를 높이 평가했다.

또 럼(Tô Lâm)은 주거, 진료, 응급치료, 자녀의 교육·취업까지 포함한 종합 정책을 베트남 정부와 지방당국에 주문했다.

그는 박닌(Bắc Ninh)성이 중앙직할시를 향해 나아가는 만큼 유공자 돌봄 시설에도 더 많은 투자와 인문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