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쩌우성·디엔비엔성은 현충일 79주년을 맞아 668구 시료 인계와 1,940기 발굴로 열사 추모와 DNA 신원 확인을 강화했다.
라이쩌우성은 7월 16일 열사 국립묘지 보수·개조 사업 준공식을 열고 순국 영웅과 열사를 추모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조화를 보내 예우를 표했다.
디엔비엔성은 같은 날 신원 미상 열사 유해 668구의 시료를 군 법의학연구소에 넘겨 DNA 감식을 요청했다.
이번 인계는 디엔비엔성의 3번째 작업으로, 뚜언자오 등 4곳에서 발굴한 1,940기 가운데 1,822구가 이미 시료 채취를 마쳤다.
나머지 118구는 훼손 등으로 채취가 어려워, 당국은 500일 집중 캠페인을 통해 신원 확인을 서두르고 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조화를 보내 예우를 표했다.
디엔비엔성은 같은 날 신원 미상 열사 유해 668구의 시료를 군 법의학연구소에 넘겨 DNA 감식을 요청했다.
이번 인계는 디엔비엔성의 3번째 작업으로, 뚜언자오 등 4곳에서 발굴한 1,940기 가운데 1,822구가 이미 시료 채취를 마쳤다.
나머지 118구는 훼손 등으로 채취가 어려워, 당국은 500일 집중 캠페인을 통해 신원 확인을 서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