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베트남-한국 금융협력포럼에서 VIFC-HCMC와 주호찌민 한국 총영사관이 금융시장 연계 강화와 국제 자본 유치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13일 호찌민시에서 VIFC-HCMC와 주호찌민 한국 총영사관이 베트남-한국 금융협력포럼을 열고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권태한 부총영사는 1992년 수교 이후의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시대에 금융 연계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응우옌 후우 후안 부위원장은 아세안의 2024년 FDI 2260억 달러를 언급하며, 베트남의 인프라와 녹색·디지털 전환 자본 수요를 설명했다.
VIFC-HCMC는 국제 자본·기술·인재를 잇는 금융 생태계를 목표로 자산운용, 채권시장, 녹색금융, 핀테크를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양측은 QR결제 연계와 금융기관 협력, 녹색채권 조달, 전문가 교류를 통해 투자와 비즈니스 연결을 넓히기로 했다.
권태한 부총영사는 1992년 수교 이후의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시대에 금융 연계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응우옌 후우 후안 부위원장은 아세안의 2024년 FDI 2260억 달러를 언급하며, 베트남의 인프라와 녹색·디지털 전환 자본 수요를 설명했다.
VIFC-HCMC는 국제 자본·기술·인재를 잇는 금융 생태계를 목표로 자산운용, 채권시장, 녹색금융, 핀테크를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양측은 QR결제 연계와 금융기관 협력, 녹색채권 조달, 전문가 교류를 통해 투자와 비즈니스 연결을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