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왕립태국총영사관 행사에 216명이 참여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14차 레드 저니 2026과 연계됐다.
호찌민시(HCM City) 왕립태국총영사관은 7월 28일 왕 생일과 맞물려 헌혈행사를 열어 216명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14차 흥뜨링독(Hành Trình Đỏ) 2026에 맞춘 것으로, 베트남 최대 자원 헌혈 캠페인이다.
와이라카 무디타파손(Wiraka Moodhitaporn) 총영사는 좋은 일은 마음에서(Good Deeds from the Heart) 뜻을 강조했다.
응우옌 뚜언 코이(Nguyễn Tuấn Khởi)씨는 이 캠페인이 2013년 시작돼 100만 단위 이상 혈액을 모았다고 밝혔다.
2026년 흥뜨링독은 32개 성시에서 12만 단위를 목표로 하며, 양국 우정 50주년과도 연결된다.
이번 행사는 14차 흥뜨링독(Hành Trình Đỏ) 2026에 맞춘 것으로, 베트남 최대 자원 헌혈 캠페인이다.
와이라카 무디타파손(Wiraka Moodhitaporn) 총영사는 좋은 일은 마음에서(Good Deeds from the Heart) 뜻을 강조했다.
응우옌 뚜언 코이(Nguyễn Tuấn Khởi)씨는 이 캠페인이 2013년 시작돼 100만 단위 이상 혈액을 모았다고 밝혔다.
2026년 흥뜨링독은 32개 성시에서 12만 단위를 목표로 하며, 양국 우정 50주년과도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