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3200km 넘는 해안과 하노이(Hà Nội) 주도 개정안으로 해역 이용권·세제 혜택을 강화해 해양경제 투자를 늘리려 한다.

베트남 농업환경부는 2024년 해양·도서 자원환경법 개정안으로 해양투자 걸림돌을 없애려 한다.

응우옌 꾸옥 또안(Nguyễn Quốc Toản)은 해역 이용권을 양도·출자·담보 가능하게 해 금융 접근을 넓히자고 했다.

베트남상공회의소의 더우 아인 뚠(Đậu Anh Tuấn)은 3200km 넘는 해안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재산권이 부족해 투자가 막힌다고 지적했다.

썬 그룹(Sun Group)은 간척 섬 관리 규정과 연안 도시 개발 혜택을, 베트남양식협회는 산업형 해양양식 인프라를 요구했다.

응우옌 타인 뚱(Nguyễn Thanh Tùng)은 10월 국회 제출 전 세제·녹색금융·절차 간소화로 해양사업의 수익성과 회복력을 높이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