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은 VNIFC-DN을 앞세워 2030년까지 연매출 1조 동 이상 핀테크 5개사를 유치하고 7월 9-10일 아리야나 컨벤션센터에서 베트남 금융포럼 2026을 연다.

다낭(Đà Nẵng)은 VNIFC-DN 추진을 위해 유럽 파트너와 협의하며 금융 생태계 구축과 공식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쟈우 딘 득(Đặng Đình Đức)은 EU 방문 중 파리 유로플라스(Paris Europlace)와 미로바(Mirova)를 만나 정책, 인력, 데이터 협력을 논의했다.

미로바(Mirova)와의 회의에서는 녹색금융, 탄소배출권, 자연기반 투자, 디지털 자산과 채권시장 등 다낭의 성장 전략이 다뤄졌다.

또 다낭(Đà Nẵng)은 구자라트 국제금융테크시티(Gujarat International Finance Tec-City)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IFC 운영 노하우와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시는 2030년까지 고매출 핀테크 5개사와 1,000명 고용 2~3곳을 목표로, 7월 9-10일 아리야나 컨벤션센터에서 포럼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