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026년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문화 디지털화와 제도 개혁으로 베트남 문화 발전의 돌파구를 만들자고 촉구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026년 하반기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문화 발전의 돌파구와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

문화의 디지털 영향력 약세, 유산 데이터화 부족, 문화상품 경쟁력 한계 등 4대 격차도 지적했다.

그는 결의 80호(Resolution No 80)를 근거로 문화를 사회의 정신적 토대로 보고 관리에서 지원으로의 전환을 요구했다.

또 문화 발전전략 2035, 비전 2045와 디지털 문화공간 구축을 통해 국가 정체성과 경쟁력을 키우라고 지시했다.

또한 2030년까지 유산 디지털화와 활용도를 점검해, 문화가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게 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