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지도부와 외교부가 2통의 조전을 보내 인도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하고, 수색·구조와 원인 조사를 지원했다.

베트남 고위 지도부는 조전에서 인도 정부와 국민, 피해자 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했다.

베트남 당국은 인도 현지에서 수색·구조와 부상자 치료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자 가족 지원과 사고 수습을 위해 인도 측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베트남 관계기관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도 병행하며 대응 범위를 넓혔다.

같은 날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부 장관도 수브라만얌 자이샹카르(Subrahmanyam Jaishankar)에게 조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