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과 루벤 마르티네스 박사는 당뇨 진단 뒤 4주가 식단·운동·약물·정기검진으로 합병증을 줄이는 첫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루벤 마르티네스(Ruben Martínez) 박사는 당뇨 진단 직후 4주간의 불안이 자연스럽다고 설명했다.

그는 혈당 조절을 위해 식사·수면·스트레스 관리가 함께 가야 한다고 하며, 고혈당의 위험을 경고했다.

가벼운 걷기 같은 운동은 인슐린 효과를 높이고, 균형 잡힌 식단은 혈당 급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약물은 처방대로 복용해야 하며, 정기 검사로 심장·신장·눈·신경 이상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패밀리 메디컬 프랙티스(Family Medical Practice)는 호찌민시(HCM City)·하노이(Hà Nội)·다낭(Đà Nẵng)에서 진료와 응급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