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베트득고교 학생들이 만든 단편영화 마크하우(Mạc Hậu)가 2026 비엣 컬처 인 모션 축제에서 프랑스·체코·벨기에 공식 상영작과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하노이(Hà Nội) 베트득고교 학생들인 응우옌 타오 린(Nguyễn Thảo Linh), 레 마이 프엉(Lê Mai Phương), 응우옌 하 아잉(Nguyễn Hà Anh)이 단편영화 마크하우(Mạc Hậu)를 제작했다.

이 작품은 2026 비엣 컬처 인 모션 축제에서 프랑스·체코·벨기에 공식 상영작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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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하우(Mạc Hậu)는 30세 미만 비전문 부문인 카테고리 B에서 최고상도 받아, 학생 제작작의 작품성을 입증했다.

영화는 전통극 쭈옹(tuồng) 배우들의 무대 뒤 일상과 희생을 10분 안팎의 짧은 형식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