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인민공안 80주년 기념행사가 7월 12일까지 하노이(Hà Nội) 동끼인응이아툭 광장에서 열리며 전국 순회 행사의 중심이 됐다.
베트남 공안부와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는 4일간의 기념행사를 동끼인응이아툭 광장(Đông Kinh Nghĩa Thục Square)에서 시작했다.
개막식은 공연과 의식을 결합해 1946년 7월 12일 이후 80년간의 인민공안 헌신을 기렸다.
팜 테 뚱(Phạm Thế Tùng) 차관은 공안이 당과 국가, 인민에 대한 충성을 지키며 치안과 사회안정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7월 12일까지 전시와 체험, 페스풀 호미랜드 갈라(Peaceful Homeland Gala)로 이어지며 다낭(Đà Nẵng)과 호찌민시(HCM City)도 거쳤다.
현장에서는 사이버보안, 온라인 사기 방지, 인공지능, 무인항공기 등 8개 분야 현대 보안기술도 함께 소개됐다.
개막식은 공연과 의식을 결합해 1946년 7월 12일 이후 80년간의 인민공안 헌신을 기렸다.
팜 테 뚱(Phạm Thế Tùng) 차관은 공안이 당과 국가, 인민에 대한 충성을 지키며 치안과 사회안정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7월 12일까지 전시와 체험, 페스풀 호미랜드 갈라(Peaceful Homeland Gala)로 이어지며 다낭(Đà Nẵng)과 호찌민시(HCM City)도 거쳤다.
현장에서는 사이버보안, 온라인 사기 방지, 인공지능, 무인항공기 등 8개 분야 현대 보안기술도 함께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