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슨 호텔 그룹은 하노이(Hà Nội)·다낭(Đà Nẵng)·푸꾸옥(Phú Quốc) 등 3개 코스를 내세워 베트남 로드트립 여행 수요를 키운다.

라디슨 호텔 그룹(Radisson Hotel Group)은 베트남 전역 3개 로드트립 코스를 기획해 여행 수요 변화에 대응한다.

쿼이 꼭 뜨(Quỷ Cốc Tử)는 9일간 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에서 다낭(Đà Nẵng)까지 중앙 해안 코스를 이끈다.

응어이 론 통 동(Người Lớn Thong Dong)은 하노이(Hà Nội)와 하롱베이(Hạ Long Bay)를 잇는 북부 유산 코스로 풍경과 해산물을 소개한다.

닌 티또(Ninh Tito)는 푸꾸옥(Phú Quốc)에서 섬 탈출 코스를 맡아 바다 풍경, 어업 문화, 현지 국수와 해산물을 보여준다.

스테반 바이지치(Stevan Bajic)는 베트남이 여행에 최적이라며, 사진·영상·소셜 콘텐츠로 3개 코스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