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리우자이 54번지 전시에서 43점의 젊은 작가 작품이 7월 26일까지 공개된다.

하노이(Hà Nội) 쇼핑센터에서 미래 스펙트럼(Biên Độ Tương Lai) 전시가 열려 43점의 청년 작가 작품이 소개됐다.

비엣남미술대학(Đại học Mỹ thuật Việt Nam) 등 3개 대학 학생들의 400여 출품작 중 엄선된 결과다.

하노이 문화체육국과 롯데백화점(LOTTE Department Store), 84스페이스(84Space)가 협력해 예술과 교육을 연결했다.

팜 뚜언 롱(Phạm Tuấn Long)은 7월 26일까지 이어질 이번 행사가 쇼핑센터 첫 창의디자인축제 사례라고 밝혔다.

전시는 리우자이 54번지(54 Liễu Giai)에서 4개 구역으로 진행되며, 관람객이 예술 안으로 들어가 체험하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