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7월 6일 열린 8일간의 Summer Camp – Re 2026는 5개 공예마을을 바탕으로 학생·장인 협업을 추진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7월 6일 Summer Camp – Re 2026가 열려 8일간의 공예 재생 워크숍이 시작됐다.

이 행사는 하노이 창의디자인축제 2026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5개 전통 공예마을을 현대 디자인과 연결한다.

하노이 건축대학교(Hanoi Architectural University)를 비롯한 여러 대학 학생들은 장인들과 팀을 이뤄 현장 조사와 시제품 제작에 나선다.

주최 측은 유네스코(UNESCO)와 소비코 그룹(Sovico Group),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의 지원 속에 전통기술의 경제성을 높이려 한다.

하노이시는 2019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뒤, 유산 보존과 창업을 잇는 창의산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