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민 훙(Nguyễn Minh Hưng) 총리는 하노이(Hà Nội) 정부회의에서 47개 초안의 신속한 정비와 제16대 국회 회의 상정 준비를 지시했다.

응우옌 민 훙(Nguyễn Minh Hưng) 총리는 3일 하노이(Hà Nội) 특별 정부회의를 주재하고 법·제도 업무의 전환을 주문했다.

그는 장관들과 기관장들에게 47개 초안과 보고서를 국회(National Assembly)에 맞춰 신속히 보완하라고 요구했다.

훙(Nguyễn Minh Hưng)은 16대 국회 제2차 회의에 올릴 초안도 준비하라며, 8월 임시회 제출 서류를 서둘러 완성하라고 했다.

그는 중앙부처가 권한을 더 분산하고 절차는 줄여야 하며, 토지·계획·투자 등 중복 규정을 전면 점검하라고 강조했다.

또 법무부(Ministry of Justice)에 법규 공포법 개정안을 검토하게 해, 공백 없는 시행과 일관된 집행 기반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