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응우옌 민 훙 총리, 세부 아세안 정상회의서 에너지·식량 안보 협력 3대 제안 응우옌 민 훙 총리(레 민 훙)는 12월 48차 아세안 정상회의가 열린 필리핀 세부(Cebu)에서 에너지·식량 안보와 디지털 경제 협력을 강화할 3대 제안을 내놨다. 게시 시각 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