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이 2030년 성장과 2045년 선진국 목표를 위해 양자기술과 사이버보안을 전략 과제로 올렸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은 2024년 12월 결의 57호와 총리 결정으로 양자기술을 10대 전략기술에 포함했다.

응우옌 꾸옥 흥(Nguyễn Quốc Hưng)은 2025년 양자 스타트업 투자 급증과 함께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와의 경쟁을 경고했다.

베트남은 7월 동남아 양자 해커톤과 10월 아세안 양자 정상회의를 열어 협력과 기술 검증을 추진하며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그러나 연구그룹 분산, 인력 부족, 민간 참여 저조, 실험실 인프라 미흡으로 양자 생태계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쩐 홍 타이(Trần Hồng Thái)는 장비 구매만으론 부족하며, 장기 로드맵과 산학연 협력으로 자립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